날씨가 참 춥습니다.
기침도 가끔씩 나고,
밖으로 나가기 보다는 안에 있고 싶고,
그냥 이불속에만 들어가 있고 싶은 그런 요즘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한 것 같아요.
춥지않다, 춥지않다, 춥지않다.
따뜻하다, 따뜻하다, 따뜻하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뜨거운 음악 하나를 소개할까 합니다.
저 물건너 옆나라 출신 바이올리니스트와 반도네온 연주자,
葉加瀬太郎(Hakase Taro, 하카세 타로)와 小松亮太(Komatsu Ryota, 코마츠 료타)의,
情熱大陸(Passionate Continent,정열대륙)
입니다.
(이름부터 뜨겁지요?!)
느껴지십니까? 느껴지십니까?
저 먼 남쪽나라의 뜨거운 열기가?!
Intro의 반도네온을 여유롭게 따라가다가,
순간 빨라지는 템포에 흠짓하게되고,
전율의 바이올린이 이끄는 대로,
흥겨운 삼바리듬에 맞춰 몸을 들썩이다 보면,
조금은 따뜻해져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겨울,
뜨거움 음악과 함께 추위를 이겨내 보는건 어떠실런지요,
조금 더 뜨겁게 달궈줄 뽀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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