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친구를 만나면서 엉겁결에 해운대를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고등학교를 여기 근처에 다녔었기 때문에 신시가지에 살았었는데도,
여름의 해운대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거든요.
음악과 함께 감상해 주시면 더욱 좋을것같아요!
DJMAX에 쓰였던 M2U의 The Memory Of Beach입니다!
아직 사람이 없던 때에 찍었습니다. 펼쳐진 파라솔이 꽤 인상적이더군요~
넵. 접니다.
친구가 찍어줬습니다.
점심먹고 잠시 다른데 다녀오니까 그새 사람들로 꽉 차있더군요!
같이 고등학교를 나온 친구도 찍었습니다.
얘도 꽤 멋있죠?
그렇게 좀 걸으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힘쓰시는 소방대원님~
수고하십니다~
혼자 오신 것 같은분도 있었고,
친구들과 같이 즐겁게 방학을 보내러 오신 분들도 있었고~
이렇게 즐거운 장난을 치는 분들도 있었고~
가족과 함께 바다를 보러 온 사람들도 있었고,
연인과 함께 추억을 나누러 온 커플도 있었네요~^ㅡ^
외국인들도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사진의 베스트 컷.
겨울의 해운대, 가을의 해운대, 봄의 해운대를 와봤지만,
해운대는 여름이 가장 뜨겁고 멋있는 것 같아요! 그걸 처음 알았습니다.
이 날, 선크림을 바르고 갔음에도 팔이랑 얼굴이랑 홀딱 태워먹어서 밤에 고생좀 했지만,
그래도 정말 즐거웠습니다! 이것이 바로 여름에만 만들수 있는 추억이니까요!
어때요, 떠나고 싶지 않나요?
여러분! 여름이라고요!
바다가 우리를 기다고 있어요!≥∇≤///
바다가 우리를 기다고 있어요!≥∇≤///
with Canon F-1, 코닥 필름(위의 2장) // 후지 필름(나머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제1동 | 해운대해수욕장
'찍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코스모스 (8) | 2010/07/26 |
|---|---|
| 7월 21일의 해운대는 뜨거웠다네~ (16) | 2010/07/24 |
| 부산 타워 2. (4) | 2010/07/23 |
| 짝사랑. (12) | 2010/07/17 |